[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빵·케이크 등 17종 제품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 12일 서울 시내 한 매장에서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가격 인하는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로, 단팥빵·마구마구 밤식빵·생생 생크림식빵 등 빵류 16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은 개당 최대 1,100원 내리고, 캐릭터 케이크 '랏소 베리굿데이'는 1만 원 인하된다. 관련기사뚜레쥬르도 빵값 인하 대열 합류…빵·케이크 17종 가격 인하뚜레쥬르·CJ올리브영·에이피알·젝시믹스·NS홈쇼핑 #cj foodville #bread cake #price reductio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닝닝,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포토콜 참석 [포토] 에스파 닝닝, '빵끗 미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