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은 수입차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이어 디지털 편의성을 끌어올리도록 마련됐다.
차량 내 모니터를 통해 차량의 현재 서비스 상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차량에 필요한 서비스 내용이 확인될 경우, 온라인 서비스 예약 알림과 함께 필요한 서비스를 제안받는다.
온보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은 2세대 또는 3세대 MBUX 이상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디지털 서비스 활성화 조건이 충족할 경우 OTA 업데이트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이 자동 설치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