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카츠 장관은 이날 이란에 대한 예방적 성격의 미사일 공격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군 당국도 이날 보복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전국 각지에 공습경보 사이렌을 예방 차원에서 울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스라엘의 '필수 부문'을 제외한 모든 교육 활동과 집회, 직장 활동 등을 금지하는 폐쇄령을 내렸다.
이란 관영 IRNA 통신과 반관영 파르스 통신 등은 수도 테헤란에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직접적인 군사 충돌은 지난해 6월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지도부가 심각한 손상을 입은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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