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안산시지부와 군자농협, 반월농협, 안산농협이 지난 19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1004포(10kg들이)를 시에 기탁해 시선을 끈다.
22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에는 이민근 시장, 주원식 지부장, 각 지역농협 조합장이 참석했다.
NH농협 안산시지부·지역농협조합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사랑의 쌀 나눔’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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