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 3월 3일 글로벌 출시

출처넷마블
[출처=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방치형 RPG(역할수행게임)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3월 3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출시 국가는 전 세계이며, 중국·베트남 등 일부 국가는 제외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 최신작이다. 원작의 핵심 요소인 펫 포획, 펫 탑승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간편한 조작과 직관적인 성장 구조를 앞세워 원작 팬과 신규 이용자를 함께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용자는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마리 펫을 조합해 총 24개 규모의 덱(전투 편성)을 구성할 수 있다. 원작 인기 펫인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도 등장한다. 게임에는 대규모 레이드(여럿이 함께 공략하는 콘텐츠) ‘강림전’, 경쟁 콘텐츠 ‘천공의 탑’, 실시간 경쟁 요소가 있는 ‘양식장’, 협동형 콘텐츠 ‘메카펫 사냥’ 등이 담겼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에 앞서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하면 탑승펫 ‘카키’를 받을 수 있고, 휴대폰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주요 재화가 담긴 ‘부족 환영 꾸러미’를 지급한다.
 
넷마블 측은 “앞서 일부 지역 소프트 론칭(정식 출시 전 제한 지역 출시)을 통해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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