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인 손아섭이 한화 이글스와 단년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손아섭과 1년 연봉 1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손아섭은 "다시 저를 선택해주셔서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뒀다"고 말했다.
손아섭은 오는 6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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