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째"…허가윤, 발리로 떠난 이유 들어보니

사진허가윤 SNS
[사진=허가윤 SNS]
가수 허가윤이 발리로 떠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4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허가윤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허가윤은 "발리에서 지낸 지 3년째"라며 "괴거 학교 폭력에 시달려 그냥 맞는 걸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한테도 폭식증인 걸 말 못하고 먹다가 뱃가죽이 아파서 멈췄다"고 털어놨다.

또 2020년 오빠를 떠난보낸 사연에 대해서는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부모님이 네가 없으면 우리도 따라가고 싶다고 말씀하셨다"고 눈물을 보였다. 

한편,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한 허가윤은 2016년 팀 해체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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