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의사 설채현씨(오른쪽 첫째)와 배우 이기우씨(왼쪽 둘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경기 파주시 빅독포레스트를 방문해 사료를 후원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반려동물 대상 사회공헌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유기견보호소를 직접 찾아 사료를 지원했다.
DB손보는 최근 수의사 설채현, 배우 이기우와 함께 경기 파주시에 있는 유기견보호소(빅독포레스트)에 방문해 사료를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DB손보 다이렉트 ‘펫블리반려견보험’ 가입 1건당 유명인사들이 1만원씩 적립한 후원금을 통해 이뤄졌다. DB손보는 반려동물 사회공헌 캠페인 ‘세이브펫 플랜’을 통해 119 은퇴견을 지원해왔다. 최근 시즌2를 개시하면서 지원대상을 유기견보호소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DB손보는 다이렉트 펫보험 가입자 수에 비례해 조성한 후원금으로 사료 등 물품을 구매해 유기견보호소에 전달한다. 이를 통해 보험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간단하게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DB손보가 이 캠페인을 유기견보호소 사료 지원 중심으로 전환한 것은 정기적인 사료 후원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유기견이 늘어날수록 사료 구입 등에 필요한 유기견보호소 재원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매일 필요한 사료를 중심으로 유기견보호소를 지원해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설채현 수의사는 “일회성 관심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세이브펫 시즌2가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B손보는 최근 수의사 설채현, 배우 이기우와 함께 경기 파주시에 있는 유기견보호소(빅독포레스트)에 방문해 사료를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DB손보 다이렉트 ‘펫블리반려견보험’ 가입 1건당 유명인사들이 1만원씩 적립한 후원금을 통해 이뤄졌다. DB손보는 반려동물 사회공헌 캠페인 ‘세이브펫 플랜’을 통해 119 은퇴견을 지원해왔다. 최근 시즌2를 개시하면서 지원대상을 유기견보호소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DB손보는 다이렉트 펫보험 가입자 수에 비례해 조성한 후원금으로 사료 등 물품을 구매해 유기견보호소에 전달한다. 이를 통해 보험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간단하게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설채현 수의사는 “일회성 관심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세이브펫 시즌2가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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