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시장 "기업은 군포 미래 이끄는 가장 중요한 주체"

  • 자금·수출·R&D 등 기업지원 정책 안내

  • 10개 기관 참여, 1대1 맞춤형 현장 상담

  • 기업 성장 통한 지역경제·일자리 선순환 강화

사진하은호 군포시장
[사진=하은호 군포시장]


하은호 시장이 "기업은 군포의 미래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주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하 시장은 지난 2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벤처기업 대표,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군포시와 군포산업진흥원, 군포상공회의소 주관으로, 경기도·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했으며, 경기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총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하 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군포시의 기업지원 시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책자를 배부하고, 2026년 달라지는 기업지원 시책을 중심으로 자금·금융, 수출지원, R&D, 일자리 등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사진군포시
[사진=군포시]

이와 함께 대회의실 앞 로비에 상담부스를 마련해 기관별 1:1 맞춤형 상담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 군포시 기업지원 시책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해 관내 기업들이 올해 추진되는 기업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하은호 시장은 “기술개발과 마케팅 지원, 판로 개척 등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성장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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