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400회를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놀라운 토요일 400회기념으로 제 친구 붐의 둘째 소식이 왔다"고 전했다.
이에 멤버들이 성별에 대해 묻자 "제가 여기서 꽃가루를 뿌릴 건데 분홍색이면 딸 파란색이면 아들이다"라고 말하며 분홍색 꽃가루를 뿌렸다. 이후 멤버들은 "딸 부자다" "딸이 최고다"라며 두 딸의 아빠가 된 붐을 축하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