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지원, '피렌체 통해 배운 유창한 이탈리아어로 인사'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예지원(가운데)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픽쳐하우스에서 열린 '피렌체의 밤(La notte di Firenze)'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예지원은 '유정' 역을 맡아 피렌체의 자유와 따뜻함을 상징하는 인물로서 석인(김민종)과 피렌체를 연결하며 극에 풍요로움을 더한다.

한편 7일 개봉하는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중년의 남자 석인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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