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은 '유정' 역을 맡아 피렌체의 자유와 따뜻함을 상징하는 인물로서 석인(김민종)과 피렌체를 연결하며 극에 풍요로움을 더한다.
한편 7일 개봉하는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중년의 남자 석인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2026.01.06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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