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개봉하는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에서 젊은 시절의 열정이 숨 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이번 작품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김민종은 섬세한 연기를 통해 흘러가 버린 시간과 상실감을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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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개봉하는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에서 젊은 시절의 열정이 숨 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이번 작품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김민종은 섬세한 연기를 통해 흘러가 버린 시간과 상실감을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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