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기관별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8개 공공기관장과 수협중앙회 등 2개의 유관기관장이 참석했다.
김 장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각 기관장 중심의 책임있는 운영을 위해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금년 주요업무의 철저한 추진과 국회, 언론, 시민단체 등에서 제기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속히 개선해달라"며 "해수부와 함께 K해양강국 건설, 수산·해양산업 혁신 등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겨울철 해양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각 기관에서 각별히 현장 중심으로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