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박은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번도 뵙지 못한 아쉬움에 더 먹먹한 이별이지만, 한 시대에 살았음에 감사하다"며 "명복을 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다가 5일 오전 별세했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원로배우 신영균이 명예위원장, 이갑성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배창호 감독·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양윤호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는 장례위원회를 구성해 국민 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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