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성윤성공' 자세로 목표 달성 의지 다져

  • 신년인사회 개최 …2026~2027 진안방문의 해·2026 전북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등 다짐

사진진안군
[사진=진안군]
전북 진안군은 2026년 신년인사회를 진안읍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진안군 애향본부 주관(본부장 우태만)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군수, 안천면 출신인 한창민 국회의원(사회민주당), 동창옥 군의회 의장, 전용태 도의원, 윤석정 전북애향본부 총재를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서로를 응원하는 덕담을 나누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신년사, 축사, 축하영상메시지 시청, 신년 덕담,  2026~2027 진안방문의 해·2026 전북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기원 떡케이크 커팅,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태만 본부장은 “도전과 진취적인 기운이 넘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이 힘차게 대지를 달리는 것처럼 진안군이 더 힘차게 도약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춘성 군수는 “진심을 다해 약속을 지키며, 목표한 성과를 반드시 이루어낸다는‘성윤성공’을 진안군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했다”며 “진안군의 새로운 도전, 시작된 변화의 길에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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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안군]
​​​​​​​진안군은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가 연수생과 선도농가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실습은 참가자들은 농업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을 강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참여 조건은 연수생은 귀농 5년 이내 농업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만 40세 미만 청년층이며, 선도 농가는 지역 내 신지식농업인, ICT 활용농가, 농업마이스터 등으로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 기술, 교육 역량을 갖춘 농업경영체다.

실습 교육은 5개월간 하루 8시간, 월 20일 진행되며, 출결은 GPS를 통한 스마트폰 출석관리 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실습은 단순노동이 아닌 기술 습득과 창업 준비에 중점을 두고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원, 선도 농가에는 연수생 1인당 월 최대 40만원의 교육지원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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