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통합)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상주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햇곶감을 맛본 뒤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를 제공한다.
TSF 메인텐트에서는 48개 곶감판매 부스가 참여해 곶감을 비교한 뒤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감~자바스 경매, 라이브커머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감껍질 추출물을 활용한 S-Beauty 화장품 체험과 더불어 곶감말이, 곶감단지 등 S-Food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상주시 홍보대사인 제주 ‘연돈’ 대표 김응서씨가 지역발전을 위해 참여해 그 특별함을 더했다.
즐길 거리로는 얼음미끄럼틀, 전통 연날리기, 행운을 잡아라! 곶감따기 4종경기 등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행사도 준비돼있다.
동심을 자극하는 전통 놀이는 축제장을 찾는 어른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3일간 시내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하며 곶감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상주곶감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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