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부산 사하구의 한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8시 54분께 부산 사하구 구평동에 있는 개 사육장으로 추정되는 농장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53대와 인원 163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공연장 밖으로 번진 BTS 효과…부산 관광상품 4배·결제액 117%↑부산 BTS 콘서트에 온 외국인, 대구서 잔다…한류 연계 체류형 관광 통했다 사하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화재 인근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부산 #사하구 #화재 #농장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아기레 감독 "이강인 머리 염색 마음에 안들어"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나도 임신했다" 지하철 임산부석 사연에 누리꾼 갑론을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