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우 기자]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가 8일 오전 11시 경기 화성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H1 정문 앞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한다. 무노동·무보수 원칙으로 진행하는 이번 1차 총파업은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관련기사삼성전자 노사, 사흘 만에 교섭 중단…'OPI 상한' 충돌에 '평행선'세탁·건조 69분만에 뚝딱···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 #노조 #전국삼성전자노조 #파업 좋아요0 나빠요0 강일용 기자zero@ajunews.com [단독] 가스터빈 '쇼티지' 현실화, LNG 발전 4.3GW 타격...AI·반도체 경쟁력 흔들 美 터빈 수요 폭증에 글로벌 기업들 '코리아 패싱'...낮은 예비 가격 손봐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