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유스 인 더 셰이드', 2023년 전 세계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18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최송희 기자
입력 2024-02-28 16:30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데뷔 앨범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 TOP20에 올랐다.

    지난 27일(현지시간) IFPI(국제음반산업협회)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이 지난해 7월 발매한 데뷔 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YOUTH IN THE SHADE)'가 2023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TOP 20 IFPI GLOBAL ALBUM CHART 2023) 18위에 올랐다.

    IFPI는 매년 전 세계의 스트리밍, 다운로드 및 음반 판매량을 추산한 차트를 발표한다.

  • 글자크기 설정
 사진웨이크원
[사진=웨이크원]
그룹 제로베이스원 데뷔 앨범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 TOP20에 올랐다.  

지난 27일(현지시간) IFPI(국제음반산업협회)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이 지난해 7월 발매한 데뷔 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YOUTH IN THE SHADE)'가 2023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TOP 20 IFPI GLOBAL ALBUM CHART 2023) 18위에 올랐다. IFPI는 매년 전 세계의 스트리밍, 다운로드 및 음반 판매량을 추산한 차트를 발표한다. 

특히 해당 차트에 K-POP 아티스트는 물론 모건 월렌(Morgan Wallen),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시저(SZA),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 위켄드(The Weeknd), 메트로 부민(Metro Boomin), 배드 버니(Bad Bunny),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ZEROBASEONE은 데뷔 해에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의 데뷔 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와 두 번째 미니 앨범 '멜팅 포인트'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국내 유력 시상식에서 신인상 9관왕 포함 총 15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들은 오는 3월 20일 일본 첫 번째 싱글 '유라유라 운메이노 하나'를 발매해 일본 정식 데뷔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