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홍콩 육로 출입경 피크 11일과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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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치 다이스케 기자/ [번역] 이경 기자
입력 2024-02-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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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정부 입경사무처는 춘제(구정, 올해는 2월 10일) 전후의 출입경 여객 예측치를 6일 발표했다. 육로를 통한 출경이 가장 많은 날은 11일이며, 연인원 약 46만 1000명이 출경할 전망이다. 육로를 통한 입경 피크는 13일. 연인원 60만 7000명이 입경할 것을 보고 있다.

 

검문소별로는 특히 뤄후(羅湖), 록마차우(落馬洲)지선, 강주아오대교(港珠澳大橋)의 혼잡이 예상되며, 춘제기간(2월 9~17일) 출입경 여객수는 1일 평균 17만명, 15만 8000명, 10만 5000명으로 전망되고 있다.

 

선전(深圳)만검문소는 9일부터 13일까지 24시간 개방되며, 뤄후검문소도 9일과 11일에는 개방시간이 익일 새벽 2시까지 연장된다. 통상 양 검문소 개방시간은 오전 0시까지.

 

춘제기간 출입경 여객 총수는 750만명 이상이 될 전망이며, 이 중 육로는 600만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마카오는 1일 55만~60만명

마카오 정부는 춘제기간(2월 9~18일) 출입경 여객수를 전체 550만~600만명, 1일 평균 55만~60만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출입경 여객수가 가장 많은 날은 12일로 예상되며, 올해 출입경 여객수는 신종 코로나 사태 이전인 2019년을 3%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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