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만세삼창을 한 뒤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관련기사"노무현·윤석열 때도 공원이라더니"…'전세제한·용산공원 임대주택'에 2030 발칵김보라 안성시장, 광복절 맞아 광복사 참배...'전국 3대 실력항쟁지' 독립정신 기려 #광복절 #대통령 #윤석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부승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포토] 댄서 키타데라 우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