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2일 전국에서 정체불명의 국제 우편물이 배송됐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 사진은 밤새 부산에서 수거된 해당 우편물. 관련기사"성과 내는 숙련공" vs "판 뒤집을 엔진"...박형준·주진우, 부산시장 경선 '정면충돌'HMM, 30일 이사회 소집…50년만에 본사 '부산'으로 바꾼다 #국제 #우편물 #부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법정으로 이동하는 '마약왕' 박왕열 [포토] 배윤영,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코리아 행사'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