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나흘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3.07.03 관련기사광명동굴, 여름철 안전관리 성과…"폭염에도 끄떡없었다"공영홈쇼핑, 내달 폭우·폭염 피해기업 제품 기획전 열어 #폭염 #날씨 #분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사단법인 WIN, 2026년 '다양성 우수기업' 10개사 발표 [포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 자진 사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