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소방, 주유취급소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산) 박재천 기자
입력 2023-06-16 11:3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안산소방서 전경[사진=안산소방서]

경기 안산소방서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유증기 발생 증가에 따른 위험물 사고 사전예방 필요에 따라, “하절기 주유취급소 안전관리 실태검사를 실시한다.

16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주유취급소·셀프주유취급소가 매년 증가하고, 기온상승에 따른 유증기 발생 증가로 화재·폭발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위험물 안전관리 차원에서 추진된다.

이번 단속은 셀프주유취급소 등은 안전관리 실태점검과 야간 불시검사를 병행해  취약 시간대 안전관리자 근무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셀프주유취급소는 사고 발생 시 초동 조치할 안전관리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소방서는 단속 시 주유취급소 위치·구조·설비기준,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확인, 변경허가 위반 여부, 정기 점검 이행상황 확인, 안전관리자 근무실태 등 위험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요령 지도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위험물을 취급하는 주유취급소의 안전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며“ 관계인께서 평상시 위험물 저장 및 취급, 화기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