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전기차 주춤에 전략 수정 나선 완성차 업계… 하이브리드 회귀?7만8000명 다녀간 '인터배터리 2026' 성료…"전기차 넘어 AI 시대 동반자로" #가스 #요금 #전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 무료 상생보험 지원사업 협약식 참석 [포토]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 무료 상생보험 지원사업 협약식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