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할인분양 후 인기↑…순항 중인 DL이앤씨 '평촌 센텀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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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롬 기자
입력 2023-04-1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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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센텀퍼스트 조감도 [사진=DL이앤씨]


최근 선착순 분양, 무순위 청약 단지를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 '평촌 센텀퍼스트'도 마찬가지다. 

평촌 센텀퍼스트는 지난 1월 일반분양 청약 당시 침체된 시장 분위기 등 여파로 다소 저조한 청약 성적을 냈으나 지난달 선착순 분양을 시작하며 분위기가 바뀌었다. 여기에 기존 대비 10% 낮춘 분양가가 한 몫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평촌 센텀퍼스트는 덕현지구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8층, 23개동, 전용면적 36~99㎡ 총 288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평촌 학원가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안양시청 등 인프라 접근이 용이하다. 오는 2027년 개통을 추진 중인 동탄인덕원선 호계사거리역(가칭)이 가깝고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평촌IC 및 1·47번 국도 등 다양한 도로 교통망 입지를 자랑한다. 

상품설계도 우수하다. 다양한 평형으로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가구 당 1.45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단지 내 실내 체육관에는 운동 종목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 LED 바닥라인이 설치돼 농구장, 배드민턴장, 테니스장 등으로 필요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또 상부에는 러닝트랙이 설치돼 있다. 

대단지에 어울리는 외관 설계와 조경시설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일부 동에 커튼월룩 디자인을 활용하고 지상 1층 공용공간에는 고급 석재 마감을 적용했다. 철제 창호 대신 유리 난간 창호를 배치, 세련된 느낌과 현대적인 건축미를 더했다.

입주는 오는 11월 예정이다. 올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례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가 낮아지며 전용 72㎡ 타입(일부층 제외)까지 특례보금자리론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분양가는 10% 할인이 적용돼 3.3㎡당 평균 2890만원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부터 시스템에어컨, 붙박이장, 거실 아트월 연장, 거실·주방면 목재패널마감 등 옵션 상품들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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