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주총서 '기간통신·화장품판매' 사업목적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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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기자
입력 2023-03-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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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1기 정기 주총 개최…서승우 사외이사 신규 선임

LG전자가 사업 목적을 확대하며 기간통신사업과 화장품판매사업에 나선다.
 
LG전자는 2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정관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등을 주요 결의사항으로 올렸다.
 
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목적에 기간통신사업과 화장품판매업을 추가했다. 기간통신사업 관련해서는 5세대(5G) 기술을 활용해 특정 기업이나 장소에 연결성을 제공하는 무선 사설망인 ‘5G 특화망(Private 5G)’ 사업을 한다는 계획이다.
 
또 화장품판매업의 사업목적 추가로 뷰티·의료기기와 결합해 사용이 필요한 화장품 판매를 통해 고객의 구매 편의성과 제품 활용 가치를 향상한다는 목표다.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는 서승우 서울대 지능형자동차 IT연구센터장(전기정보공학부 교수)을 선임했다.
 
아울러 1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700원, 우선주 750원으로 승인했다. 또 이사 보수 한도는 90억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결정했다.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사진=LG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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