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안전 서한문' 현장 전달 통한 안전경영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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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강대웅·차우열 기자
입력 2023-03-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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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일터 조성하겠다는 강한 의지 담아

[사진=시흥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겠다는 최고경영자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안전 서한문’을 각 사업현장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 산업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안전사고로 인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공사도 산업재해 예방대책 마련과 신속한 대응역량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인식을 전 임직원이 공유하고, 안전경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번 안전 서한문을 전달했다.
 
서한문의 주요 내용으로는 △모든 작업에서 안전장비(보호구 등) 착용 의무화 △작업환경의 청결 유지 △각종 훈련 및 교육(TBM 활동 등) 적극 참여 △비상 상황 매뉴얼(대응방법 및 임무) 숙지 등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위한 CEO의 실천의지와 당부 메시지를 담았다.
 
정동선 사장은 “안전은 우리 스스로 책임진다는 각오로 모든 직원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정비하는 등 안전의식을 함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안전 서한문을 계기로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며, 사업현장에서 혹시 발생할지 모를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예방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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