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빅테크의 금융업 진출진단 및 향후과제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관련기사말과 행동 다른 美 빅테크 수장들...말로는 "위기" 뒤로는 신모델 개발조현준 효성 회장, 美 빅테크 뚫었다…9월 3865억원 수주 '잭팟' #이복현 #금감원장 #빅테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길 잃은 상어 사흘째 친수공원에 [포토] 근대5종 성승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