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주가 6%↑…법원 "위믹스 '상장폐지 가처분' 7일까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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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2-12-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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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위메이드 주가가 상승 중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이날 오후 2시 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400원 (6.32%) 오른 4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법원이 가상화폐 '위믹스'의 거래지원 종료(상장폐지)를 막아달라며 위메이드가 낸 가처분 신청을 종료 하루 전인 이달 7일까지 결정하기로 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송경근 수석부장판사)는 2일 위믹스 유한책임회사가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DAXA) 소속 4개 가상화폐 거래소를 상대로 낸 거래지원 종료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재판부는 "(거래지원 종료일이) 12월 8일이니까, 7일 저녁 전까지는 결정해야 한다"며 양측에 5일까지 추가 서면 제출을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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