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올해 '최고일자리 기업' 선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성준 기자
입력 2022-11-28 18:34
도구모음
인쇄
글자크기 줄이기 글자크기 키우기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고용 창출 효과가 크고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20개 중소기업을 올해 '최고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보는 지난 2014년부터 고용 창출과 일자리 개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928개 중소기업을 '좋은일자리 기업'으로 발굴해 왔다. 특히 임금, 복지수준, 안정성 측면에서 고용의 질이 우수하고, 추가 고용 여력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별도 선별해 최고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한다.

올해 선정된 최고일자리 기업은 △헬스케어 컨설팅 기업 사이넥스 △면류 제조기업 면사랑 △의류 제조기업 더캐리 등이다. 이들 기업은 평균 매출액 588억원·상시종업원 167명의 경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신보는 선정기업에 △3년간 보증료 0.5%포인트 차감 △보증비율 90% 적용 △유동화회사보증 편입 우대 △경영 컨설팅 등의 금융·비금융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고용 창출과 일자리 개선에 앞장서 온 올해 최고일자리 선정 기업에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신보는 고용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웹툰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