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미중 첫 대면 정상회담을 열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17차 G20 정상회의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발리에서 열린다. 관련기사시진핑·김정은·푸틴 총집결…中, 다음 주 SCO·전승절 통해 反서방 세력 결집 나선다 특사단 "한·미동맹 발전 속 한·중관계 추진…APEC 계기 시진핑 방한 요청" #시진핑 #바이든 #G20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인정지원센터, 30주년 기념 'AI시대의 적합성평가' 세미나 성료 [포토] 아이유, '뉴시스 한류엑스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