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북 봉화군 광산 붕괴사고 9일째인 3일 오후 고립된 작업자 2명에 대한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기사봉화군, '백두대간 힐링 펫빌리지' 조성 속도…2026년 말 준공 목표"고립 없는 종로 만든다"...종로구, 1인 가구 2만9000명 1촌으로 연결 #봉화 #광산 #고립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축사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포토] 축사하는 서명옥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