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데이타 주가 20%↑…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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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2-10-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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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모아데이타 주가가 상승 중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모아데이타는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0원 (20.82%) 오른 172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5일 오후 3사 30분께 경기도 성남시 판교 SK C&C 데이터센타에서 화재가 발생해 카카오톡과 포털 '다음'을 비롯한 다수 카카오 서비스와 네이버의 일부 서비스, SK 관계사의 홈페이지 등에서 오류가 발생했다. 전국민이 이용하는 카카오톡 메시지 수발신은 지난 16일 오후 5시께 정상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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