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유통]

23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대표적인 국내 와인 산지인 영동지역에서 생산된 K-와인 모음전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9월 23일(금) ~ 25일(일) 3일간 가을을 맞이하여 과일나라 충북 영동에서 생산된 영동 K-와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충북 영동은 '과일나라'라는 이미지에 맞게 포도 뿐만 아니라 사과, 샤인머스캣, 자두, 산머루 등 지역 내 생산되는 과일을 이용해 와인을 생산하여 국내 와인 주산지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번 와인 모음전에서는 K-와인의 본거지인 충북 영동에서 생산된 와인 중 2021년 우리 술 품평회 수상작인 여포의 꿈 화이트(375ml)를 포함한 28개의 와인을 시중가 대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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