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4개월 만에 만남...뉴욕서 약식회동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연우 기자
입력 2022-09-22 08:3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조 바이든 美 대통령 지난 5월 서울 방문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 빌딩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를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약식 회동을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뉴욕의 한 빌딩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를 마친 뒤 짧게 대화를 나눴다.
 
윤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떠나기 전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로 합의했지만, 바이든 대통령의 정치 일정 때문에 정식 정상회담 대신 약식 회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따로 만난 것은 지난 5월말 서울에서 첫 정상회담을 한 지 넉 달 만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