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단법인 WIN] 기업 여성 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WIN이 제5회 WIN 포럼을 열고 '2022 WIN 어워드'를 수상할 양성평등 우수기업 10개 사를 선정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WIN은 15일 서울클럽 한라산룸에서 '제 5회 WIN 포럼'을 열고 양성평등지수 상위 기업으로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영원무역, 이랜드월드, 케이비생명보험, 크래프톤,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한미약품, 한세실업(영문, 가나다 순) 등 10개사를 선정했다. 관련기사대만 남성, 1일 육아휴직 신청에서 여성 앞서다김명주, '페이스오브코리아 시니어' 신소애 여성의원상 수상 #어워드 #WIN #여성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NH농협무역-서울우유, 베트남 유제품 시장 본격 진출 농협, '제철 맞은 우리 포도 맛보세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