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공개]이창양 산업장관 33억원·안덕근 통상본부장 69억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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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락 기자
입력 2022-08-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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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33억352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게재한  '2022년 8월 수시 재산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이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등이 소유한 부동산, 자동차, 예금 등을 포함해 33억3519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이 장관은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서울 성북구 삼선동 아파트, 배우자 명의의 서울 구로구 및 노원구의 상가 두 채를 신고했다. 이들 건물 가액은 12억6621만원이다.

예금은 이 장관이 11억992만원, 배우자가 9억1112만원, 차녀 명의의 4899만원을 포함해 20억7003억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로 2015년식 BMW 520d와 2018년식 토요타 RAV4를 보유했다.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배우자와 부모·장남·장녀를 포함해 69억868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안 본부장은 배우자와 공동명의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전세권(19억원)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성동구 다가구주택(5억5000만원)을 신고했다.

또 아버지 명의의 아파트와 단독주택(3억2104만원)과 대구와 경북 소재 토지로 약 10억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의 5억8609만원과 배우자 명의 8억5801만원, 부친 3억5707만원, 모친 3억1891만원 등 총 22억6248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의 포르쉐 차량을 비롯해 총 두 대를  4585만원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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