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중관계 미래발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겸 공동보고서 제출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중국만 보던 시대 끝…아모레·LG생건, '글로벌 지도' 다시 그린다한미일,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겨냥 경제안보 공조 #박진 #싱하이밍 #중국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자체 브랜드 '농협염소' 출범…국산 염소고기 대중화 이끈다 농협, 추석맞아 제철햇밤 맛보시고 건강도 챙기도 우리농가도 도와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