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이어 11일 만에 2차 회의

지난 7월 6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 뒤 처음으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맨 왼쪽)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17일 코로나19 재확산 대응 및 긴급 경제대책 수립을 위해 고위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당·정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제2차 고위 당·정협의회를 연다. 지난 6일 윤석열 정부 첫 고위 당·정협의회가 열린 지 11일 만이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주요 안건은 △코로나19 상황 및 대응방안 △민생경제 점검 △식약 행정 혁신 등이다. 이에 관련 부처인 질병관리청·기획재정부·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각각의 사안에 대해 보고한다.

당에서는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방기선 기재부 1차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2차관, 오유경 식약처장, 백경란 질병청장, 정기석 감염병대응 자문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대통령실 측은 김대기 비서실장, 최상목 경제수석, 이진복 정무수석, 안상훈 사회수석 등이 자리한다.

당·정은 이날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점검하고, 물가 상승 등 민생경제 위기 대응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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