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전국경찰직장협의회(직협) 민관기 충북 청주흥덕경찰서 직협회장 등 각 4개 경찰서 직협회장들이 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한 뒤 삭발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관기 충북 흥덕경찰서 직협회장, 한왕귀 전북 군산서 직협회장, 유희열 경기북부 고양서 직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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