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9일 강원 강릉시 강문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관련기사동해해경청, 묵호해변서 인명구조 역량 집중 점검… 김인창 청장 직접 입수해 실전 대응력 강화 外낙산해변 앞 '세인트 더 스위트 양양', 26년 5월 오픈…"전 객실 스위트 타입" #해변 #무더위 #피서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악수하는 정원오·오세훈 [포토]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 행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