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한미 원전 협력 의지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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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완 기자
입력 2022-06-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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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발전 기자재 제조업체 비에이치아이 주가가 오름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1분 기준 비에이치아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55%(360원) 오른 5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에이치아이 주가는 한미 양국이 원전 분야 협력에 뜻을 같이하면서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을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면담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두 장관은 한미 양국이 원자력 분야에서의 최적의 협력 파트너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또 두 장관은 상호 호혜적인 해외 원전 시장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밖에 △해외 원전 시장에서의 협력 방안 △소형모듈원자로(SMR) △원전 연료의 안정적 공급 △사용후핵연료 관리 등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 때 합의한 원자력 협력 분야에서 협력 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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