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지난 8일 별세한 故 송해의 노제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본관 앞에서 진행되고 있다. 관련기사KBS 인천·충남방송국 설립 요구 재점화…"지역뉴스·재난방송 공백 해소해야"李 대통령, 'KBS 이사 임명 취소' 항소 포기 #송해 #노제 #KB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유통, 창립 31주년 맞아 까리따스 수녀원에 쌀 31포 기부 [포토] 인사 나누는 오세훈·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