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준비 여학생들 역량 높여라

취업강좌와 온라인 취업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경대학교가 추친한다 [사진=한경대학교]

국립한경대학교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도내 12개 대학과 연합해 취업준비 여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집중 취업프로그램인 스우커(start of women's career)을 추진한고 14일 밝혔다.

대학이 추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하며 경기도내 120명의 여대생들이 참가한다.

이번 기간 동안 분야별 유명 강사로부터 듣는 역량 강화 특강과 맞춤형 온라인교육을 실시하며 현직자 라이브클래스 등의 취업강좌와 온라인 취업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연계해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계속 도와줄 예정이다.

한경대학교 이원희 총장은 “현직 전문가들로부터 취업 노하우를 습득하며 취업역량을 높임과 함께 다른 대학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한경대학교는 현재 경기도 평택에 소재한 장애인 특성화 대학인 한국복지대학과 통합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2023년 한경국립대학교로 새롭게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경대학교는 오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구직 청년들을 위한 ‘한경대 UNTACT 직무박람회’를 개최한다.

대학이 추친하는 직무박람회에는 26개 공기업과 대기업, 중견기업 등 실무자들이 직접 구직 청년들에게 직무멘토링 및 실제 기업의 업무프로세스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줌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며,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한경대 재학생, 졸업생 뿐만 아니라 구직중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사전등록을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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