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팃이 세탁을 연상하는 중고폰의 개인정보 삭제 기술을 강조하기 위해 세탁소 콘셉트의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구축했다.

민팃은 서울 마포구에 인공지능(AI) 기반 중고폰 거래 기기 ‘민팃ATM’을 이용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민팃 폰 세탁소’ 반짝 매장을 오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반짝 매장은 민팃ATM 기기 소개, 데이터 정보 삭제와 관련한 민팃 기술력 홍보, 휴대폰 UV(자외선)살균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이벤트를 기획하고 팬 상품(굿즈) 매장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준비했다.

민팃은 이번 반짝 매장 운영을 통해 개인정보 삭제 기술을 ‘중고폰 세탁’을 주제로 표현했던 브랜드 캠페인 영상과의 시너지(동반 상승)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민팃 관계자는 “중고폰 거래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민팃의 개인정보 삭제 기술과 비대면 거래의 편리함을 기분 좋게 체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팃은 이번 반짝 매장 구성을 함께한 워시엔조이의 매장 4곳(자곡점·문정아이파크점·수지풍덕점·해운대점)에 민팃ATM 기기를 설치해 내달 9일까지 운영한다고 덧붙였다.
 

민팃과 워시엔조이가 협업해 구현한 반짝 매장 내부. [사진=민팃]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2 제 12회 글로벌 헬스케어포럼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우리은행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