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전경. [사진=연합뉴스]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이 4월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열린 법안심사 소위에서는 국민의힘이 퇴장했다. 남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단독으로 처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법사위 전체 회의도 열어 법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전체 회의 개시 시간은 약 1시간 반 뒤인 오후 9시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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