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6일 서울 서초구 파리바게뜨 강남서초점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안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한 'ESG 행복상생' 홍보 행사에서 권준학 NH농협은행장(왼쪽부터), 황재복 SPC그룹 대표이사 사장,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무안양파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정부, 양파 가격 하락 대응…수매비축 물량 1.5만톤 수출뉴욕 연말 행사부터 LA 스포츠 협업까지…파리바게뜨, 미국 시장 공략 보폭 확대 #양파 #무안 #파리바게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미국발 품절 대란' 주인공, 트레이더 조 미니 캔버스 토트백 [포토] 포즈 취하는 이성경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