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6일 서울 서초구 파리바게뜨 강남서초점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안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한 'ESG 행복상생' 홍보 행사에서 권준학 NH농협은행장(왼쪽부터), 황재복 SPC그룹 대표이사 사장,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무안양파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마늘값 상승에 재배면적 5.3% 늘어…양파는 0.4% 감소허영인 회장 '건강빵 집념' 통했다…파리바게뜨 '파란라벨' 2000만개 판매 돌파 #양파 #무안 #파리바게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유통, 창립 31주년 맞아 까리따스 수녀원에 쌀 31포 기부 [포토] 인사 나누는 오세훈·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