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새 정부 초대 국무총리에 지명된 한덕수 전 총리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관련기사대법원, '내란' 한덕수·이상민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역사적 평가 필요"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제작발표회 [포토] 공승연, 토즈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