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 주가 5%↑…"스텔스 오미크론 진단키트 수출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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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2-03-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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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코바이오메드 주가가 상승 중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코바이오메드는 이날 오전 9시 3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20원 (5.56%) 오른 988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4일 미코바이오메드는 기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로는 판별되지 않는 이른바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까지 검출할 수 있는 진단키드제품명 Veri-Q COVID-19 Variant Detection Kit I, II)의 수출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 제품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성하는 S 유전자를 증폭시켜 델타, 오미크론, 스텔스 오미크론을 포함한 10가지 변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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